쫑파티 그날의 사진들
미분류 6월 25th. 2009, 11:29오전조금 늦었습니다. 씨게이트 바라쿠다 리뷰 이벤트를 마감하는 쫑파티의 사진들을 정리했습니다. 다시 한번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이번 이벤트에 참가해주신 모든 블로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때 : 2009년 6월23일(수) 오후 5시30분 ~
- 장소 : 블로터닷넷 충정로 사무실 & 근처 이탈리안 레스토랑 ‘충정각’
▲ 첫 만남, 아직은 좀 어색한 분위기
▲ 조금씩 대화가 시작되고
▲ 질문도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더니
▲ 점차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전환
▲ 경품이 선을 보이자 웃음꽃이 활짝
▲ 역시 선물은 좋은 것이죠^^
▲ 축하합니다.
▲ 자, 이제 이날의 하이라이트 밥먹는 시간. 끝쪽에 우리 자리가 마련됐네요.
▲ 날이 좋아서 야외 식사가 더욱 제격이었습니다. 이곳은 충정각.
▲ 한 분, 두 분 도착. 그런데 밥보다 사진찍게에 더 관심많았던 블로거들.
▲ 와인과 함께 식사시간은 시작되고
▲ 가벼운 대화들이 오가기 시작.
▲ 블로거라는 공감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대화는 계속되고. (헉, 이분은 졸고 계신건가요. ㅎㅎ 전화중입니다)
▲ 음식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연어 샐러드.
▲ 이 녀석은 해물 토마토 스파게티
▲ 좀 어둡네요. 이날의 메인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 조금 늦게 오신 분에게도 경품 전해드리고
▲ 어느 새 어둠이 깔리고.
▲ 그래도 계속되는 진지한 대화, 대화, 대화
이날 참석하신 블로거분들도 쫑파티 포스팅을 올려주셨네요. 모두들 즐거운 시간이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 제트님 : 씨게이트 리뷰어 뒷풀이에 다녀와서
- 다빈님 :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HDD 쫑파티
- 오자히르님 : (감동의)블로터 오프라인 모임
- A2님 :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평가단 뒷풀이 후기





















6월 25th, 2009 at 11:42 오전
(감동의)블로터 오프라인 모임…
나는 체포되었다. 퀴즈쇼에서 우승한 대가로.. 라고 시작하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마냥. 저는 오늘 충정각에서 포식을 했습니다. 시게이트 이벤트에 당첨된 댓가로.. 1. 결론적으로 말해서.. 시게이트 1TB의 하드보다 더 가치있었다. (하드디스크는 서막에 불과했던 것이다.) 2. 카메라를 준비해 가지 않아서, 사진으로 보여드릴 순 없지만(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웠습니다.) 많은 다른 분들이 포토후기를 작성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3. 경품으로 받은 하드디…
6월 25th, 2009 at 11:46 오전
잘보고 갑니다. (1등!ㅎㅎ)
근데, 블로터는 트랙백이 간혹 잘 걸리는것 같습니다.
6월 25th, 2009 at 5:05 오후
씨게이트 바라쿠타 7200.12 HD, 쫑파티…
“충정각” / 2009년 6월, 충정로
어제 (23일), 충정로에 있는 “블로터닷넷” 사무실에서
지난번 씨게이트 하드디스크의 체험단 행사를 마무리하는 쫑파티가 열렸다.
사무실에서 쫑파티를 했다는건 아니고…
일단 집결을 “블로터닷넷” 사무실에서 했고, 쫑파티는 근처 …
6월 25th, 2009 at 5:16 오후
하하하… ^^
아주 즐거웠습니다. 포스팅에도 썼지만.. 앞으로도 종종… =ㅁ=)//~~
그나저나…
사진 보니까… 체중감량이 확실히 필요하네요.
얼굴이 터질것 같단…. ㅠㅠ
6월 26th, 2009 at 10:32 오후
평일만 아니었어도 참석했을텐데… 아쉽군요…
아무튼.. 즐거워 보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저도…ㅎㅎ
선물 받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7월 9th, 2009 at 10:36 오후
충정로의 맛집 충정각에서 진행한 시게이트 바라쿠다 1TB 우수 리뷰 블로거 수상식에 다녀왔습니다….
시게이트에서 새롭게 출시한 바라쿠다 1TB 우수 리뷰 블로거에 당선이 되어 우승자들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예전 이벤트 때 참여하셨던 분들도 계셨고 제가 일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식사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사은품도 증정을 받았습니다. 사은품 구경은 여기를 클릭 잔잔한 분위기에서의 모임은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스타일인데요 시게이트 측에서 이번에도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늦게 가다보니 이야기를 많이 못한 것이 제일 아쉬웠…